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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리더십 강의 후기
작성자 : nuri53 작성일 : 2022-10-08 13:50:51
이메일 : rk9311@naver.com 조회수 : 32
내   용 :      
 

연천 통일미래대학 연천학과 세번째 강좌로 '약속의 리더십'을 알게 되었어요.


자기 소개에서 부터 잊혀지지 않고 기억되도록 탁월한 네이밍이었어요.

최종선택 최종택입니다'에서 끝까지 남아지는 뚝심이 느껴졌어요.


달리기 또는 다른 경주에서 맨 마지막에 오는 꼴찌가 연상되는 것과 달리.


생을 마감하려다가 25년전의 약속이 언뜻 생각나

잊고 지냈던 약속 쪽지를 찾아 내었을 때 쪽지가 전하는 음성을 듣고

삶이 달라져 죽기 살기로 살아내었던 실천력과 투지가 오늘이 있게한 원동력이었다는데서

가슴이 울리고 심정의 전율이 느껴졌어요.


모든 약속의 기본은 자기와의 약속이다.

자기와의 약속은 지키기 버거운 도전적인 것으로 한다.

약속은 성취, 이루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실행, 실천에 있다. 일단 행하고 보자.


2001년 2월 설악산에서 한해의 꿈을 적어 보고 나누는 '가족워크숍'을 갖고나서 부터

매년 열다보니 2022년 2월엔 자녀 며느리까지 참여하였고,

가족 연합 워크숍도 갖게 되었다네요.


실행하는 데는

실행의 목표를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시시때때로 보면서 시각화 한다.

번복이 어려워지도록 공개한다. (떠벌리제이션)

잘게 잘게 쪼개어 작은 것으로부터 실행한다.(팔굽혀 펴기 100번이 아닌 1번)


케냐, 라오스 등  학교 10곳 짓기 약속은 4곳,

아마존에 인공호수를 만들어 양식할 수 있게 한 것 등은 실천의 힘이었어요.


2009년부터 강의 때마다 10년의 약속 카드를 배포한 후 

10년 후 2019년 12월 30일 첫만남의 장소에 갔었고(실행에 의미를 찾음)

2020.12.30.엔 안내한 후 줌으로 50여명, 21년 20여명, 22년 만남 기대?


시종일관 열정을 내었고, 박력과 의지가 전달되어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삶의 진면목을 보게 된 귀한 시간이었어요.


가깝지 않은 거리의 용인에서 연천에 오고 가는 정성에 감사드려요.


강의를 접한 사람들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모두

'꿈, 목표, 계획, 고마운 것, 미안한 것 등'을 종이에 적어보는 것부터 해보는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자기 자신과의 작은 약속을 적고 실천해 보면 기쁨의 에너지가 느껴지겠지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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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일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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